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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중 : 신효림 통신원] 2022년도 포천 패밀리 봉사단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운영, 가정들의 봉사활동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주관하는 패밀리 봉사단은 즐거운 가족봉사 문화조성과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화목한 가족 공동체를 형성하여 가족 사랑을 이웃사랑으로 확산하여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로 해당 취지에 동참할포천시에 거주하며 초등학생 이상(막내 기준)의 자녀를 둔 2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1월 10일부터 1월 28일까지 모집한 후,가족참여 적극성을 1순위로 참여 동기 등을 2순위로 패밀리 봉사단을 선정하여 2월 14일에 패밀리봉사단에 선정된 가족들을 발표한 뒤3월 12일 포천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발대식에는 총 20가정(파랑새가족, 수입리, 목련, 소담가족, 엔젤윤, 조치조치, 선물이네, 행복, 도형이네, 이나이태, 쌍쌍, 뿜뿜, 하얀마음, 아싸딸부자, 담쟁이, 혜효지네, 봉사의정석, 해피패밀리, 골드패밀리, 수주패밀리)이 참여했습니다. 발대식은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박윤국 이사장의 환영사 및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 패밀리봉사단 결의문 낭독, 자원봉사 소양교육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발대식 후에는 발대식에 참여한 20가정이 두조로 나뉘어 새봄맞이 환경정화 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후, 지난 4월 30일

아름다운 우리말, 순우리말

인터넷 발달에 따라 인터넷상에서 쓰이는 줄임말, 신조어 또한 계속해서 새로 생겨나고 있다. 그런데 신조어, 외래어 등의 사용이 점차 늘어나면서 순우리말의 사용이 줄어들고 있다. 순우리말이란, 우리말 중 예로부터 쓰인 우리말인 고유어만을 이르는 말이다. 한글은 세종대왕이 창제한 자랑스러운 우리말이다. 훈민정음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으로 백성들이 쉽게 사용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애민정신 또한 느낄 수 있다. 한글은 여전히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1997년에는 훈민정음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한글은 다른 나라의 언어를 쓰지 않고 새로 만들어냈으며 과학적이며 체계적이고 효율성까지 지니고 있다. 일제강점기 당시 민족말살정책으로 일본이 우리말, 우리글을 사용하지 못하게 탄압하였다. 일본어로만 수업하게 했으며 창씨개명령을 공포했고 언론을 탄압, 한글로 된 신문과 잡지를 폐간하였다. 조선어학회는 일제가 우리말 사용 금지하자 우리말 큰사전 출판 준비했다. 그러나 조선 총독부가 치안 유지법 적용해 회원을 구속하고 큰사전 원고를 압수하였다. 하지만 일제에 탄압 속에서도 어려움을 이겨내고 해방 직후 우리말 큰사전 발간하여 끝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의 차이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의 차이를 아시나요? 우리는 살면서 한 번쯤은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라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아마 우리는뉴스에서 범죄를 저지른 사람 중 몇몇이 위의 두 가지에 속하는 것을 봤을 가능성이 큽니다.어떤 사람들은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가 같은 것으로 알고 있기도 하고이 두 가지가 정확히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가 정확히 무엇이며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1먼저 사이코패스란 반사회적 성격장애로 자신의 감정과 고통에는 예민하지만, 타인의 고통이나 기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전혀 하지 못하는 사람을 말합니다.그들은 누구와도 정서적인 유대감을 맺지 못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즉,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어떤 잔인한 짓이라도 할 수 있고 어떤 범죄를 저지르더라도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이들은 선천적으로 감정을 담당하는 뇌 영역이 발달하지않은 사람들이며 일반 사람들과 뇌 구조의 차이가 있어 이 때문에 감정조절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으로 소시오패스는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일종으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


[김예라의 시사 칼럼] 동아시아 최대 문화 유적을 덮은 레고랜드

최근 개장한 레고랜드를 아는가? 요즘 들어봤다고 해도 보통 사람들이 많이 몰려서 코로나의 위험하다는 소리만 들어봤을 텐데 혹시 레고랜드가 불법이라는 소리는 들어보았는가? 레고랜드의 문제가 ‘조선 왕릉을 가리는 아파트’ 만큼이나 중대한 사안이라서 알게 된 후 계속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레고랜드가 지어진 곳의 유적지는 어쩌다가 문화유산 몇 개가 발굴된 정도가 아니다. 그 자체를 완전히 보존해야 하는 수치를 가뿐히 충족한 점수1이다. 신석기, 청동기, 철기, 삼국시대 유적이 층별로 쌓여있는 희귀한 유적지이며 발견된 유적 유물만으로 동아시아 최대 유적지2라고 불리는 만큼 가치가 어마어마하다. 발견된 순간부터 이를 보존하기 위해 레고랜드 건설은 중단되었어야 했다. 이러한 유물이 발견되었지만 레고랜드를 건설하고자 하는 곳에서는 건설을 계속하려고 하였고 문화재청은 보존 방안으로 흙으로 덮는 복토를 조건으로 가결하였다. 하지만 이 복토마저 고운 모래가 아닌 유적에 훼손을 줄 수 있는 돌과 대량의 쓰레기로 매립3하였고 유적 공원과 유물 박물관을 설립한다고 한 것도 전혀 지키지 않았다. 현재 레고랜드는 개장되었지만 이에 대한 유적 공원과 유물 박물관이 있어야 할 곳

[김하선의 미디어 칼럼] 1인 미디어와 10대

청소년들은 왜 1인 미디어에 매료되었을까?

2020년대는 '1인 미디어의 황금기'이다. 그 증거로 우리는 틱톡에 업로드할 영상을 촬영하고, 등하굣길 1인유튜버의 영상을 시청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1인 미디어는 개인이 네트워크를 통해 콘텐츠를 생산. 공유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말하며 SNS, 1인 인터넷 방송 등을 포함한다. 사람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디지털 기기의 보급으로 더욱더 손쉽게 1인 미디어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10대들의 월평균 개인 방송 이용 시간은 41시간 40분이며 전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10대들이 1인 미디어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 번째, 청소년들은 디지털 기기에 친숙하기 때문이다. 1인 미디어는 복합적 인터넷 환경과 더불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발전으로 등장할 수 있었다. 따라서 디지털 기기 사용은 필수적이다. 10대가속하는 Z 세대는 어릴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해 ‘디지털 원주민’이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을 만큼 뉴미디어에 친숙하다. 그렇기에 그들이 다른 연령층과 비교했을 때 1인 미디어에 거리낌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이유이다. 두 번째 이유는 10대가자기표현과 인정의욕구가 높은 특성

[서예영의 사회 칼럼] 국제 상표권의 필요성

나는 얼마 전 가족들과의 여행에서 돌아오던 중 휴게소에서 내가 좋아하는 프랜차이즈 베이커리를 발견했다. 반가운 마음에 나는 내가 평소에 즐겨먹는 빵을 구매한 뒤 차에 올라타 바로 먹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일까, 빵에서 내가 ?항상 사먹는 익숙한 맛이 아닌 낯선 맛이 나던 것이다. 의아했던 나는 바로 빵 봉투에 적힌 베이커리 이름을 확인했다. 그때 나는 깨달았다. 휴게소에 있던 그 베이커리가 유명 프렌차이즈 업소의 상표를 모방한 가짜, 일명 '짝퉁'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같은 상표권 침해 사례로는 우리나라의 유명 디저트 카페인 '설빙'을 모방한 중국의 디저트 카페, '설빙원소'가 있다. 설빙이 점차 전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세계 진출을 시작하며 설빙과 비슷한 상표와 이름의 가게들이 여럿 등장한 것이다. 당장 중국에만 설빙을 모방한 메이커들이 수백만개에 이르며 이러한 모방을 통해 탄생한 가게들은 상표와 가게 메뉴는 물론 마케팅 방식과 카페 내부 인테리어까지 유명 카페를 모방한다. 이미 중국에 상표 등록이 되어있던 설빙원소 때문에 설빙은 중국에 진출할 때 계약금 9억원을 돌려주고 사업을 철수해야 했던 큰 어려움을 겪었다.1 위 사례들은 모두 유명


[삼숭중 : 문재영 통신원] 포스트 오미크론 시대, 우리의 즐거웠던 체육대회

지난 5월 13일, 삼숭중학교에서는 포스트 오미크론 이후 첫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코로나 펜데믹 시대 이후 그 어느 전보다 뜨거웠던 체육대회, 오늘 소개해보려고 합니다.이번 삼숭중학교 체육대회는 3가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바로 야외 체육대회, 실내 교실 체육대회, 강당 공연으로 구성되어있었는데요, 야외 체육대회는 미리 연습한 계주 (이어 달리기) 와 짐볼 나르기 예선, 결승전으로 이루어져있었고, 실내 교실 체육대회는 각 반에서 자유롭게 하고 싶은 놀이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공연 관람에서는 난타부, 댄스부, 밴드부 등의 동아리 공연과 학생들의 장기자랑 공연이 있었는데요, 난타부에서는 아리랑을 편곡한 버전의 난타 공연을, 댄스부에서는 다양한 댄스 공연을, 밴드부에서는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이무진의 신호등, 88 올림픽 주제가 손에 손잡고 등의 곡의공연을 준비하여 풍성한 무대를 준비하였고, 장기자랑 팀에서는 개인 댄스, 단체 댄스, 노래 솔로, 노래 듀엣, 피아노 연주 등의 악기 연주 등 다양한 끼가 펼쳐진 아름다운 화합의 자리를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교실과 야외 체육대회에서는 짐볼 나르기와 계주 경기, 주도형 놀이 (마피아, 그 외의

[안양외국어고 : 송대윤 통신원] 5월의 꽃 스포츠 데이, 그리고 모교 방문

5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안양외국어고스포츠 데이와 중학교 모교 방문 행사가 진행되었다. 12일에는 1학년, 13일에는 2학년스포츠 데이가 진행되었다. 안양 창박골 배수지 체육공원에서 진행된 1학년 스포츠 데이는 2년간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하여 정상적인 체육 대회가 진행되지 않은 만큼, 이번 스포츠 데이는 더욱 치열한 경쟁과 뜨거운 응원 속에서 펼쳐졌다. 스포츠 데이에서는 줄다리기, 8자 줄넘기, 피구, 농구(5인제 경기, 자유투), 축구, 계주 종목이 진행되었다. 8자 줄넘기, 피구는 여학생만 참여하도록 했고, 농구 5인제 경기와 축구는 남학생만 참여하도록 했으며, 이외 모든 종목은 혼성 종목으로 남녀 구분 없이 참여하도록 했다. 가장 배점이 큰 종목은 농구 자유투 종목이었으며, 최종 점수 합산 결과로 동점 학급발생할 경우 농구 자유투 점수로 순위를 결정하도록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이후 재개된 첫 야외 행사였지만, 보다 체계적으로스포츠 데이를구성한 덕에 많은 학생이즐겁게 스포츠 데이를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순위권에 들지 못한 학급도 기본 상금을 주는방식으로 진행되어 모든 학생의 참여하도록독려했다. 다음날 13일, 1학년을 대상으로

[산마루초 : 유수아 통신원] 청소년 의회 교실이 열린 날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이 산마루초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2022년 4월 21일 산마루초에서는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청소년 의회 교실이 열렸다.청소년 의회 교실이란 경기도안에 사는 청소년들이 도의원이 되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학습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서 민주시민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도의회 대표 체험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의회 교실에서는 의원 선서, 자유발언, 안건 처리, 의회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청소년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설득과 대화를 통한 건전한 토론문화를 배우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함께 체험하게 되면서 다양성을 인정하고 민주주의 정신을 실현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올해 우리 산마루초가 경기도 의회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시청각실에서 학생자치회 의원 31명이 직접 경기도 의원이 되어보는 체험을 해보았다.최가은 학생이 의장이 되었고 대표 선서자인 김하민 학생을 시작으로 31명의 학생도의원들이 민주주의 기본질서를 준수하고 청소년 권익과 복지향상을 위해 맡은 바 임무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선서하였다. ' 학생들의 교내 엘리베이터 이용 허용 ' 이라는 조례안으로 윤서진 학생이 안건발표를 하였고 김다민 학생과 박균희 학생이 찬반 토론을 하였다. 17명의


동전의 앞뒷면을 가진 놀이공원, 춘천 레고랜드

세계에서 우리나라에 10번째로 오픈한 레고랜드, 그곳에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도 있지만,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들도 존재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제가 그곳을 직접 취재했습니다. 위에 사진은 춘천 레고랜드 현장입니다. 굉장히 화려하고, 밝은 모습인데요, 많은 아이들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레고로 꾸며진 놀이동산을 신나게 즐기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레고로 만든 많은 예술 작품도 있어서 예술 사업에도 도움이 되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레고랜드에서 일자리를 얻어 고용 문제도 해결하는데 일조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레고랜드에는 정말 심각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 있던 신석기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3000기가 넘는 유구 (구조물의 형태를 파악할 수 있는 흔적) 와 8000여점의 유적들을 모두 짓밟은 상태에서그 위에 그냥 레고랜드를 지었다는 사실입니다. 그 후 약속했던 역사박물관이나 공원 등은 건설하지도 않고 그냥 미루고 있는 것들, 레고랜드 입구에서는 그런 유적 파괴를 반대하는 시민들이 텐트를 치고 시위를 하고 있었고, 레고랜드의 유적 파괴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현수막들도 많이 걸려 있었습니다. 레

[낙생초 : 유하정 통신원] 낙생초등학교 5학년 8반 스승의 날 서프라이즈

5월 13일 금요일, 낙생초등학교 5학년 8반 학생들이 다가오는 스승의 날을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

5월 13일, 낙생초등학교 5학년 8반 학생들은 스승의 날 서프라이즈를 위해 마음을 담은 스승의 날 롤링 페이퍼와 카네이션으로 만든 꽃다발을 준비했다. 서프라이즈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5학년 8반 학생들은 평소보다 빠른 8시 20분까지 등교하여 편지를 쓰고, 『스승의 은혜』 노래를 연습했다고 한다. 그리고 8시 30분에 선생님께서 교실로 오시려고 하자, 연습을 마친 몇몇 학생들은 시간을 끌기 위해, 교실 밖에서 선생님께 상담 요청을 하는 등, 여러 가지 질문을 하면서 선생님께서교실로 도착하는 시간을 늦추기도 했다. 그리고 8시 40분이 되자 모든 준비와 연습이 끝났고, 선생님과 시간을 끌던 아이들이 교실로 들어왔다. 5학년 8반 학생들이 선생님께 『스승의 은혜』 노래를 불러 드린 후, 학급 임원들은 학생들의 편지를 담은 큰 종이와 카네이션 꽃다발을 전달해 드렸다.스승의 날 서프라이즈는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다. 선생님도 학생들의 노력에 감동하였고, 많은 학생이 스승의 날 서프라이즈를 즐겼다고 한다. 스승의 날 서프라이즈를 이끌던 학급 임원들은 이런 이벤트가 처음이었기에 아침 일찍 등교하고, 연습하고, 준비하느라 힘들었을 텐데도 열심히 동참해준 친

학생의 자율성 또는 선생님의 지도

이번 2022학년도 2학년 정보 수행평가 중 하나는 미디어 다이어트이다. 미디어 다이어트 일지를 7일간 적어서 과제 제출하는 곳에 제출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에 관해 조심스러운 의문이 들었다. 요즘 교육의 키워드는 자율성이라고 하며, 요즘 공부의 중심은 자기주도 학습이다. 즉, 자, 스스로 자 자가 들어가는 만큼, 스스로 행동하는 것을 중요시 여기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강제성이 부여된 이 미디어 다이어트는 효과적일까? 현재 중학교 학생들을 일명 '디지털 원주민'이라고도 부른다는 말씀을 한 선생님께서 해주셨다. 그만큼 태어났을 떄때 부터어에 지속해서 노출되었으며 매우 잘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말이다. 이처럼 어렸을 때부터 미디어에 노출되었으니 끊기 힘들고 또한, 혼자 제어하는 힘도 성인보다 약하기에 이런 활동들이 이루어져야 하는것하는 것이 하다. 하지만, 오히려 이런 활동들은 표면적으로, 일시적으로만 효과를 내며 결국 일정 시간 이후에는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게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더불어, 학생들의 학교 과제, 학원 과제 등, 숙제나 사전조사전 조사를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필요한 준비물이 바로 핸드폰이나 태블릿, 노트북과 같은 전






[민백초 : 배혜찬 통신원] 포켓몬 빵의 인기, 직접체험하기

포켓몬 빵 얼마나 구하기 힘들까?

요즘 포켓몬 빵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포켓몬 빵이 언제 오는지 알고 제시간에 들어와야 했지만 살 수 있다. 5분이라도 늦어도 못 산다. 그러면 아이들이 이 포켓몬 빵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먼저, 스티거 (띠부띠부 실) 때문이다. 얼마전 스티커 중에서 캐릭터 '뮤 ' 아니면 '뮤츠' 를 뽑으면 닌텐도 게임기를 준다는 선착순 이벤트를 했었다. 그래서 아이들은 더 포켓몬 빵에 관심을 가졌다. 두 번째, 20 30대가 사는 이유는 예전에 나온 추억 때문이다. 포켓몬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옛날을 생각하며 스티커를 모으고 있어서이다. 예전 포켓몬 빵은 널리고 널려서 사람들이 한 번 즘은 살 수 있었다. 그땐 얼마나 널리고 널렸으면 띠부띠부실도 버려지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찾으려고 해도 절때못 찾는다. 찾으면 면코라는별명이 생길 수도 있다. 기자인 나도 포켓몬 빵을 사서 먹어봤다. 포켓몬 빵의 평가를 해보자면 가격도 좋고 맛도 괜찮은 편이다. 이 포켓몬 빵은 파리바게트 회사와 같은 곳에서 만들었다. 그래선지 빵이 생각보다 많이 맛있었다.우리 학교에서도 이 포켓몬 빵 때문에 애들이 포켓몬 카드 7만 원자리랑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