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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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민주주의, 현 대의제를 보완할 수 있을까

세계 민주주의의 날을 기념하며 전자 민주주의에 대해 알아보자

지난 9월 15일은 세계 민주주의의 날이다. 세계 민주주의의 날은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현존하는 민주주의를 성찰, 보완하기 위하여 UN이 2007년 제정한 기념일이다.1세계 민주주의의 날을 기념하며 우리 사회의 정치 형태에 대해 고찰해보자. 우리나라는 현재 대의 민주제를 정치 형태로 삼고 있다. 대의 민주주의는 국민의 대표를 뽑아 정치를 대신하는 간접 민주 정치를 이르는 말로, 오늘날 대부분의 국가가 대의 정치를 실시하고 있다.2이러한 대의 민주주의는 대표를 통해서 정치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국민의 의사가 완전하게 전달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전자민주주의는 대의 민주주의의 한계점을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떠오르게 되었다. 전자민주주의란 정보화 사회에서 전자적 매체를 통해 대의민주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민의 직접 참여로 참여 민주주의와 직접민주주의를 구현할 수 있는 정보화 사회의 민주주의를 의미한다.3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로 우리는 TV와 같은 대중매체를 통하여 많은 사람이 정치가들의 주장과 연설들을 접하고, 후보자의 공약 등을 들으며 정치 참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다. 더불어 인터넷과 SNS의 확산으로 쌍방향

양성평등 주간과 함께 살펴 보는 양성평등

양성평등의 역사와 양성평등 주간 진행 행사

지난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는 양성평등 주간이 진행되었다. 지난 2019년 10월 31일 '양성평등기본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통과되며 매년 9월 1일이 '여권 통문의 날'로 지정되었다고 전해진다. 이에 따라 올해는 기존 양성평등 주간인 7월에서 9월로 옮겨졌다1. '양성평등'이란 성별에 따른 차별 없이 자신의 능력에 따라 동등한 기회와 권리를 누리는 것을 의미한다. 양성평등주간은 1995년에 제정된 여성주간의 뒤를 이은 형태로 2014년 개정된 양성평등기본법이 2015년 7월 1일부터 시행되며 명칭이 변화되었다. 올해 양성평등 주간 행사는 매우 다양하게 진행되었다.1통계청과 공동으로 진행한 '2020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을 발표하였고, '성별 임금 격차 해소 방안 토론회' 개최 및 공공기관 성별 임금 격차 조사 결과를 공표하며,이에 더불어 여성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이야기 콘서트를 개최하였다.2 또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 영화 감독조합이 주관한 '벡델데이 2020'의 행사가 진행되었다고 한다. '벡델데이 2020'은 다양성을 추구하는 여성이 주제가 되는 영화를 조명하고, 영화계에 성 평등을 지향하려는 취지에서 등장한 행사로, 양성평등

'리버 보이'를 읽고, 그 모든 순간도 나이기에

강물에 닮긴 삶과 죽음, 나 자신을 사랑하라

팀 보울러의 명작 '리버 보이'. 현자들은 인생을 강물로 비유하는 경우가 많다. 본 글에서는 '인생은 흐르는 강물과 같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책 '리버 보이'를 논평해보고자 한다. 내가 생각하는 나만의 리버 보이를 만나는 방법, 그리고 인생을 흐르는 강물과 같이 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하겠다. 책 '리버 보이'를 심도 있고 깊이 있게 읽은 후에 이 글을 본다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모든 강물은 바다로 흐른다.' 이 책의 가장 첫번째 구절이다. 여기서 '강물'은 무엇이며, '바다'는 무엇일까? '리버 보이'는 단순한 사람일까? 도입부터 내게 궁금증을 던져 주는 책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리버 보이는 사람이 아닌 영혼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제스는 수영을 통해 할아버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리버 보이를 찾았고, 할아버지는 그림을 통해 찾았다. 결국 리버 보이는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게 해주는 매개체였다. 할아버지는 처음으로 그의 작품에 제목을 붙였다. '리버 보이.' 그러나 그 작품 속엔 강은 있었으나 소년은 없었다. 그 그림은 할아버지 자신이었기 때문이다. 할아버지는 드디어 자신을 마주할 수 있었다., 과거의 상처로


[박솔기의 사회 칼럼] 고령사회 속 노년층의 생계형 범죄,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얼마 전 인터넷을 보다가 북한에서 어떤 시민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군 물품을 몰래 중국인에게 빼돌렸다가 잡혔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평소에도 생계유지를 위해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가난한 형편이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일자리마저 줄어들자 먹고 살기 위해 당국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물품을 빼돌린 것이다. 이 기사를 보며 비단 북한뿐만이 아니라 우리 사회 또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범죄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이러한 타인을 해치려는 고의가 있다고 보기엔 어려운 범죄사례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서 이 칼럼을 작성하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국제연합 (UN) 에서 설정한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14% 이상'이라는 기준을 넘어선 고령사회이다. 지난해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중이 15%를 넘어섰고, 오히려 이들을 부양해야 할 생산연령인구는 16만 명이나 감소했다.1 이처럼 사회생활을 하며 수입을 벌어들이는 인구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사회노년층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노인들의 생계형 범죄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일상 속에서도 쉽게 볼 수 있듯이 70대 이상의 노인이 경제활동을 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다

[박민재의 항공칼럼] V-12의 실패와 U-2의 성공이 차세대 교통수단에 주는 메시지

자동차의 등장은 우리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하지만 도시화와 함께 자동차 수의 폭발적인 증가로 인해 교통사고 증가, 자동차 사용으로 배출되는배기가스 또, 이로 인한 대기오염 그리고, 교통체증 등 자동차로 인한 여러 사회적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며 자동차를 대체할 새로운 교통수단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함과 함께지금의 자동차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되는 기술로는 자율주행 자동차, 도심 아래를 지나가는자동차 터널, PAV(미래형 개인용 항공기) 등이 있다. 이 기술들은 대부분전에는 상상만 하던 혁신적인기술들이며 지금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기술들이 모두 성공할 수 는 없을 것이며 분명 어떠한 기술은 실패하게 될 것 이다. 그렇다면 차세대 교통수단이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V-12의 실패와 U-2의 성공 사례는 이를 알기 위한 하나의 좋은 예시라고 생각된다. 1960년대 냉전이 절정에 다다르며 미국과 소련 간의 군사적 분쟁은 매우 심화되었다. 양국은 폭발적인 군비 증강과 활발한 연구 및 개발을 통하여 초음속 항공기, 군사 위성, 성층권을 비행하

[정유찬의 여행 칼럼] 언택트 여행지 100선을 소개합니다

코로나19시대를맞아 집에서 주로 생활하면서 지인을 만난다거나 여행을 하지 못해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코로나 블루라는 말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친구와 소통하다 보면 쌓였던 스트레스도 날릴 수 있고 새로운 삶의 활력이 되지만 그렇지 못해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ek. 사람들로 붐비지 않으면서 바람도 쐬고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없을까? 한국관광공사와 7개 지역관광공사가 선정한 '언택트 관광지 100선'을 참고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야외이면서 입장객 수 제한을 두어 혼자 여행을 하거나 가족 단위로 여행하기 좋은 곳 위주로선정했다.1 제주 서귀포시고살리 숲길은 아주 조용하고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면서 제주 곶자왈 숲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한라산 남쪽의 하례 2리에 있는고살리 숲길은 사려니숲길처럼 유명한 곳이 아니라서 한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번에 걸쳐 숲길 트래킹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마을 주민들의 해설을 들으며 진행되는 생태 관광 프로그램인데 사전 예약을 하고 가야 한다. 대전에는 ‘계족산 황톳길' 과 '대청호 오백 리길'이 언택트 관광지로 선정되었다. 황톳길을 맨발로 걸어볼 수 있는


[안곡고 : 정석윤 통신원] 확실한 방역 대책, 학생들에게 주는 확실한 안정감

2020년 전세계를 흔든 코로나 19 사태는 우리 일상의 모든 면을 흔들었고, 이러한 파장에서 교육 분야도 빗나갈 수는 없었다. 실제로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인하여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개학 연기등의 조치가 이루어졌었고, 우리나라는 온라인 수업이라는 사상 초유의 조치가 취해지기도 하였다. 물론 그 이후 개학이 이루어지며, 어느정도의 정상화가 이루어진 상황이지만 등교 개학 초기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컸었다. 그렇다면, 학교에서는 어떻한 방역 대책을 이용하여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하고 있는 것 일까? 안곡 고등학교의 경우에는 비교적 매우 철저한 방역 활동을 했다고 생각한다. 안곡 고등학교는 1층 교문 등교시에 2 대의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먼저 1차적 방역활동을 실시 한다. 실제로 열화상 카메라의 정확도는 매우 높은데, 이를 통해서 의심 증상을 보이는 학생을 학교내에 들어가기 전에 확실히 검사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외에도, 학교내부, 그리고 점심, 쉬는 시간에도 철저한 방역 정책이 들어난다. 학교 내부에서는 선생님들의 지시하에 철저하게 마스크를 쓰게 하고, 점심시간에는 등교 학년들의 급식시간을 분리 시켜,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하여 일말의

[평택여중 : 오은교 통신원] 2학기가 되어 바뀐 평택여중의 수업방식

비중이 늘어난 줌(zoom)수업

교육부는 지난 9월 초, 2학기엔 쌍방향 온라인 수업을 늘린다고 밝혔다. 그 방침에 따라 평택여자중학교에서는 2학기 수업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아보자 평택여자중학교는 1학기 때엔 하루에 0~1시간정도 실시간 쌍방향 수업 (줌zoom을 활용한 수업)을 진행하였다. 그에 반해 2학기부터는 하루에 1~5시간을 실시간 쌍방향 수업 (줌zoom을 활용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학, 과학, 영어 등의 과목은 매 시간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진행하고, 국어, 사회, 과학 등의 과목은 일주일에 한 번씩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에는 1학기 때와 같이 위두랑에 올라오는 과제를 수행합니다.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하는 시간에도 수업 시간에 알려주시는 과제를 수행해 위두랑에 올려야 합니다. 실시간 쌍방향 수업과 온라인 과제를 진행하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2학기 수업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Q.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하면서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A. 유지민- 시간을 맞춰서 줌(zoom)에 들어가야 되는 것이 제일 힘듭니다. 이지민- 시간을 항상 확인하며 참여해야 하는 것이 힘들어요 이수빈- 집에서 생활하는 거라 더 자

[매화고 : 이지원 통신원] 비대면 2020 소통과 어울림 독서캠프가 열리다

꿈 마루 도서관에서 주최하는 독서캠프

2020년 9월 19일(토) 9:10~13:10까지 시흥매화고등학교 꿈 마루 도서관에서“2020 소통과 어울림 독서캠프”를 열었다 원래라면 대면 행사로한자리에 모여 책을 보면서 토론하고 각자의 생각을 나누고영상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지려 했으나,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아쉽게도비대면 온라인 클래스 구글 미트 앱 화상통화로 진행되었다. 행사를 진행하면서 학생들은 조별로 배정받은 책과 공동도서를 함께 읽고 인물의 머릿속 그리기 활동을 통해 인물을 알아갔다 내가 이 인물이라면 어떤 행동, 생각했을지 간접경험의 기회를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해주었다. 또한 비대면 온라인이라 참여도가 적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비대면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더욱 자신감이 생겨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발표를 마무리한 다음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이 되었는데 영화 [목소리의 형태]가 온라인의 문제로 소리가 안 들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 문제는 온라인의 단점으로 결국 영화를 함께 감상하지 못했다.사서 선생님은 아쉬워하셨지만, 비대면으로 같이 참여하게 되어 독서캠프뿐만 아니라 온라인의 장단점 등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원격수업, 이렇게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경호의 원격수업 후기

코로나-19로 인해 참으로 생활 속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마스크는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였고, 하루에 울릴 일도 거의 없었던 안전안내문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의 핸드폰에서 알림을 울리고 있습니다.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분야 중 하나인 '교육'에서도 변화는 적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신학년도 개학이연기되는 초유의 사태를 맞게 되었고, 그 늦어진 개학조차 온전한 등교가 아니라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는 모델로 진행하여야만 했습니다. 저는 이 시간을 통하여, 2학기에도 해야 할 지 모르는 원격수업에 대한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1. 과제 수행 중심 수업 시)과제는 수업 시작 전에 미리 올려주세요! 원격수업에는 다양한 유형이 있지만, '과제형 수업'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과제형 수업'은 '교사가 교과별 성취기준에 따라 학생이 자기주도적 학습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과제 제시 및 피드백'하는 형태의 수업 (인용 : 교육부 보도자료<체계적인 원격수업을 위한 운영 기준안 마련>중 2쪽, 2020.3.27.)으로서, 학생이 과제를 제출하면 출석 인정이 되는 방식입니다. 이에

생명살림운동으로 우리의 환경을 지키자

-<생명살림운동 100인 학생 온라인 공감 토론회(2020.8.11., 경기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에 참가하며

'생명살림운동'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생명살림운동'이란, '지구의 생명체를 위협하는 환경 오염, 기후변화, 감염병 확산, 무분별한 에너지 소비 등을 학생 주도의 운동으로 줄여나가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그럼 우리는 이 '생명살림운동'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요? 생명살림운동은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말자."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 입장에서 근거해 보았을 때, 저는 자연 그대로를 보존하면서 자원으로 전환하려는 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전기 같은 생활 필수 자원을 만드는 방법에는 원자력 발전 등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는 환경오염의 우려가 큰 발전 방법으로 뉴스에 종종 보도되는 걸 목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햇빛이나 물 같은 자원은 고갈될 염려도 적고 기존 대비 훨씬 친환경적이기 때문에 인간의 필요를 충족시키면서도 자연의 문제를 덜 발생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기업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점진적으로 신재생 에너지 비중을 확대해 나갈 계획을 세워야 하고,이 계획을 국민들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국민들이 신재생 에너지 개발에 동참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운동도 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위와 같은 장기적인

특성화고등학교 3학년으로서 특성화고에 관심있는 학생들에게 전합니다

-이경호의 고교 조언

'드론과', '제과제빵과', '경영행정과', ... 이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아시겠습니까? 누군가 보기에는 대학교의 학과 이름 같이 보이기도 합니다.물론 대학교에도 비슷한 학과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여기서 이들이 특성화고 학과명임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지금 저는 특성화고등학교 3학년, 즉 졸업을 몇 달 밖에 앞두지 않은 학생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특성화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전형 준비에 열심이거나, 아니면 특성화고등학교에 생각을 둔 중학교 학생분들을 위해 몇 가지 전하는 글을 [할말있어요]에 게시해 보고자 합니다. 1.2학기까지 내신 공부를 놓치지 마십시오! 거의 대부분의 특성화고가 전기학교로서 일반계고보다 먼저 입학전형을 시행하는 편입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정 조정이 어떻게 될지 상황을 지켜봐야 하겠지만, 아마 일반계고보다 먼저 입학전형을 시행하는 것은 유지될 것 같습니다. 즉, 내신 성적이 2학기 1차 지필평가 즈음까지의 성적만 반영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께서 1학기 2차 지필평가가 끝나고, 2학기 1차 지필평가만 남겨두었을 것입니다. 부디 2학기 1차 지필평가까지 최선을 다하셔서 좋은 내신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