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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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경기도 교육청 자유학기제, 꿈의대학, 꿈의학교 교육정책 실행

직업이 다양해지고 교육기관 아래 학생들에게 교육을 행하며 세계시민에 걸맞은 사람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진로 교육의 중요성이 떠오르고 있는데, 경기도 일반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필자는 경기도 교육청은 이를 위해 어떤 교육 정책을 펼치고 있는지 알아보았다. 현재 경기도 교육청은 자유학기제, 꿈의대학, 꿈의학교 등의 진로 교육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중학교에서는 자유학기제를 실시하며 예술, 체육에 대한 폭넓은 체험과 진로 탐색, 동아리 활동 등을 한다. 참여와 체험을 중요시 여기며 오로지 내신, 수능 공부만을 목적으로 두고 있는 학생을 키우기보다는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어 자신 스스로가 자신의 삶을 구체화하는 사람이 되도록 교육하는 것이다. 또한 꿈이 성장하는 미래 교육, 직업, 진로 교육 강화 방면으로 꿈의학교, 꿈의대학 정책을 실행하며 학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자유학기제와 꿈의대학, 꿈의학교 외에도 대부분의 학교에서 기본적으로 진로 상담이나 직업소개 강의 등이 실행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청소년 시기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약 12년 동안 학교에서 배움을 행한다. 고등학교


편의점 속 심리전쟁

편의점에 쏙! 심리상술

최근 혼족(혼자 사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늘어남에 따라서 편의점의 수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2016년 기준 편의점 점포 수가 3천3만여 개 돌파, 하루에 15곳의 신규 매장이 생긴다. 점점 편의점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편의점은 고객의 소비량을 늘리고 고객에 맞는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심리적인 상술을 편의점 곳곳에 배치한다. 편의점에서 생필품은 매장 가운데 쪽으로 진열되어 있는 반면 소모품들은 매장 외곽을 타고 진열되어 있다. 사람들의 소비심리에 따른 동선은 대부분 매장 외곽 쪽을 따라서 이동한다. 그러하기에 생필품에 비해 구매율이 낮은 소모품은 외곽으로 배치하는 반면 생필품은 충동구매보다 계획에 의해 구입하는 편이기 때문에 안쪽에 있어도 잘 구매한다.이 역시 동선을 다른 상품을 훑을 수 있도록 한 구조다. 음료는 매장 제일 안쪽에 위치시킨다. 음료는 편의점에서 소비율이 가장 높은 물품이다. 따라서 음료를 편의점 가장 안쪽에 위치하게 함으로서 음료를 사러 가는 손님의 동선을 다른 상품을 훑게 할 수 있도록 만든다. 우리가 마실 것을 사러 갔다가 한 손에 꼭 과자나 젤리를 사 오는 경우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편의점에 가면

[남연우의 문화 칼럼 8] 작가와의 만남: 김경숙 작가님과의 만남

<친절한 백화점>

이번에는 사회적으로 큰 논란을 빚고 있는 갑질 문제에 대한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김경숙 작가님의<친절한 백화점>은 갑질을 일삼는 아이 가비가 학교 축제날 마법의 백화점에 가면서 겪는 사건과 깨달음을 담은 책이다. 마법 백화점 손님들의 특징이재치있게 표현되어 있어 읽는 내내 아이같이 즐거웠다. 책만큼 작가님도 재치있고 친절한 분이셨다. 김경숙 작가님과의 인터뷰를 싣는다. 1. 가비는 친절한 백화점에서 여우지배인을 만나는데요, 지배인 캐릭터를 왜 여우로 설정하셨나요? 여우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에요. 예전에 <초대장 주는 아이>라는 이야기를 썼는데, 그 책의 주인공도 여우였어요. 친절한 백화점 이야기를 구성하면서도 여우는 꼭 넣고 싶었어요. 여우에 대한 매력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공부하면서 특이하고 색다른 사실도 알게 되었는데요. 중국 산해경이라는 책에 의하면 여우는 50년을 넘기면 여성으로 변신할 수 있대요. 또 백 세가 되면 아주 예쁜 미녀로 변신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멀리 떨어진 곳의 일을 알고 있고, 사람을 홀리기도 한다네요. 천 세가 되어 하늘과 통하게 되면 여우의 최고 단계인 천호가 된대요. 신기하지요? 오래 전에

[김가빈의 외교/해외이슈칼럼 10] 불법이민자에 대한 미국의 태도

최근 미국이 멕시코 국경에 3천 750명의 병력을 추가 배치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이 병력을 추가 배치하게 되면 멕시코 국경 보안 업무에는 총 4천 350명이 배치되어 있게 된다. 이번 추가 배치는 트럼프가 반이민적 태도를 계속해서 내보이고 싶은 것 때문이라 생각하게 된다. 트럼프 입장에 대해 알아보자면 트럼프는 이민자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다. 애초에 당선되기 전부터 반이민적정책을 들고 나타났다. 그러나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은 미국의 본 정체성을 흔들고 있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이때 미국의 정체성이라 함은 미국이 이민자들의 나라라는 것이다. 척박하고 거친 황야에 도로를 놓고, 댐을 짓고, 하수관을 연결한 것이 바로 이민자들이었다. 과거 이민자들의 피땀으로 고도성장을 이룬 이민자의 나라 미국은 그 넓은 영토만큼 넓은 아량과 포용력을 지녀야 한다. 물론 모든 나라가 자국의 이익을 가장 우선시하고 있기에 미국 또한 자국의 이익을 위해 이민자들을 선택적으로 수용할 수 있고, 불법 이민자들을 뿌리 뽑기 위해 장벽을 세울 수 있다. 그러나 장벽을 세울만큼 불법 이민자들이 늘어났던 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합법적 이민


[영덕중 : 김다별 통신원] 영덕의 꽃, 아마빌레!!!

2018년 제 8회 영덕 아마빌레 오케스트라 연주회

지난 2018년 12월 20일 수원 영통동에 위치해 있는 보배로운 교회에서제 8회 영덕 아마빌레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열렸다. 이 연주회에 참가한 45명의 영덕중 아마빌레 오케스트라와 그 외에 66명의 찬조 공연 영덕중 학생들, 총 101명이 참가한 연주회였다. 이런 큰 규모에서 열린 연주회 현장을 만나보자. 영덕중 아마빌레 오케스트라는 영덕중 자율 동아리이다. 바이올린, 플룻, 클라리넷, 기타, 첼로 등으로 45명 학생 오케스트라이다. 자율동아리이지만 동아리 못지않게, 아침에 50분 점심에 30분 거의 매일 연습하는 성실한 오케스트라이다. 2018년은 가야금, 해금 등 국악이 같이 하게 되어서 퓨전 국악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런 오케스트라의 연주회는 많은 사람의 관심으로 진행되었다. 연주회는 2018년 12월 20일 오후 6시부터 3시간가량 진행되었다. 오케스트라 및 찬조공연팀은 캐리비안 해적 OST, 미션 임파서블 OST, 여인의 향기 OST, 쑥대머리 등으로 진행되었다. 약 700~800명이 되는 관중들은 공연하는 학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많이 해 주었다. 그동안에 많은 노력과 실력에 대한 답이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나도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있


늑대와 기러기의 리더쉽 그리고 반장 선거

진정 반장의 필요한 리더쉽

이번 3월 한달은 새학기 시작의 달로 학급 반장(회장) 선거가 있다. 모두 새로운 새학기의 학급 반장을 뽑는다는 생각에 많이 설레었을 것이다. 또,'나도 나갈까?', '나가면친구들이 많이뽑아줄까?'라는 생각이 좌우하기도할 것이다. 나는 반장(회장) 선거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을 짚어보겠다. 우리 반은 선생님께서 반장(회장 선거) 하기 전에 '기러기의 리더십'이라는 영상을보여주셨다. 이 영상은 기러기가 따뜻한 곳으로 이동할 떄 그 리더의 리더십에 관한 영상이였다. 기러기는 다른 한마리가 지쳤을 때, 대형에서 두 세마리가 나와 힘을 보태준다고 한다. 만약, 기러기가죽을 때는 죽을때까지 같이있어준다고 한다. 그리고 리더는 다른 기러기와달리 기러기를 위하여 거친 바람과 위험을 견뎌야 하는임무라는 영상이었다. 그래서나는 리더는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선생님이 또 다른 영상을 보여주셨다. 이번에는 늑대에 리더십을 다룬 영상이였다. 나는 늑대에 대해 무섭고, 안좋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영상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반면의 내용을 설명하고 있었다. 늑대는 10명끼리 무리를 지어서 다닌다. 이 무리에는 우두머리가 있는데 이 우두머리는 리더를 상징한다. 이 리

우리는 일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일본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역사 시간과 사회 시간이 되면, 우리는 일제 강점기에 대해서 배운다. 창씨 개명, 강제 징용. 징병, 위안부 등 알아갈 수 이가 앙 물어지면서 화가 나게 되는 역사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역사를 왜곡하듯이 뭐, 이런 일은 우리 일이 아니니까." 하는 생각으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간다. 그래서 나는 내가 일제강점기 생활을 경험해본다는 가정하에 글을 쓰려고 한다. 나는 일제강점기 때, 가만히 집에 있으면서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을 안 하고 싶지는 않다. 그렇게 가만히 있기보다는 태극기를 펼치며 독립운동을 했을 것이다. 또, 한인 애국단에 들어가 한국의 독립을 막는 높은 자리에 있는 일본인들을 암살하는 역사를 만들 것이다. 그리고 일본의 조선 말살 정책에 하나라도 협조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죽으면 이 조국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겠다. 신념을 지키고 싸운 유관순 열사, 윤봉길 의사 등 독립운동가가 많이 있다. 우선, 창씨개명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 부모님이 주신, 조상이 주신 소중한 이름과 성인데 바꿀 수는 없다. 나는 김문집 선생님이 어쩔 수 없이 개명해야 할 떄, 그 사연이 너무 인상 깊게 생각이 난다. 김문집 선생님께서는 개명하실 떄 일본어로 '개똥이나

피의자를 위한 법인가?

강서구 PC방 살인 & 조두순 출소

지난 2018년 10월 14일 강서구의 한 PC방에서는 국민의 분노를 불러일으킨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피의자 김모씨가 PC방 아르바이트생을 서비스가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흉기로 수십차례 가격해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다. 피의자 김모씨는 PC방에 동생과 함께 들어왔고 들어오자마자 자리가 더럽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을 지적하였고 아르바이트생은 죄송하다며 자리를 치워주웠다. 이후 자신이 게임에서 져 기분이 안 좋아져 아르바이트생에게 환불을 요구하였고 아르바이트생은 매니저 외에는 환불 불가하다며 거절하였다. 이에 김모씨는 쌍욕을 하며 죽여버린다는 협박을 하였고 이에 경찰에 아르바이트생이 신고하여 경찰이 출동했다. 하지만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그냥 형제를 데리고 나간 뒤 그냥 갔고 김모씨는 칼을 챙겨온 뒤 아르바이트생을 공격하였다. 얼굴과 전신에 총 30회 이상 찔렸고,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상처를 많이 입었다. 이후 담당 의사의 말에 의하면 흉기로 공격할 때 뼈에 닿을 때까지 밀어 넣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아르바이트생은 병원에 후송되었지만 과다출혈로 인해 사망하였다. 이 공격이 일어날 당시의 CCTV를 보면 동생이 달려가 아르바이트생의 팔을 잡아 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