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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기자단] 송양중학교, 모두가 함께 즐기는 미니콘서트를 열다

송양중학교 모두가 함께 즐기는 제3회 미니콘서트 실시

송양중학교, 모두가 함께 즐기는 미니콘서트를 열다 -송양중학교 모두가 함께 즐기는 제3회 미니콘서트 실시 - 송양중학교는 2019년 5월 11일(금) 송양중학교 2층 강당에서 오후 1시 10분부터 오후 1시 50분까지 약 30분 동안 학생들과 교사, 모두가 함께 즐기는 미니콘서트를 열었다. 학생들은 짧은 연습 기간에도 열심히 연습하여 좋은 무대를 보여주었다. 공연은 난타부의 난타 공연과 댄스, 밴드부 박찬재 교사의 색소폰 연주, 밴드부의 공연 등으로 이루어진 콘서트가 약 30분 동안 있었다. 특히 박찬재 교사의 색소폰 연주와 밴드부의 공연이 이루어질 때는 학생과 교사가 모두 함께 노래를 부르며 즐겼다. 공연이 끝날 때마다 학생들과 교사들은 박수와 함성을 아끼지 않았다. 콘서트를 관람한 송양중학교 2학년 전현준 학생은 “ 콘서트를 보며 후배들과 친구, 선배들이 열심히 노력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러한 콘서트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송양중학교의 교사는 “앞으로 학생들의 꿈과 끼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더욱 많은 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송양중학교는 지속적으로 학생들을 위해 더욱 많은 콘서트를 계획 중이다. 송양중학교의

[의정부 기자단]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모교를 방문하다

제 4회 2019 스승의 날 모교 방문 행사(보은의 떡 행사) 실시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모교에 방문하다 -제 4회 2019 스승의 날 모교 방문 행사(보은의 떡 행사) 실시-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는 2019년 5월 14일(화)에 츨신 중학교별로 대표 학생들이출신 중학교에 가서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경까지 약 2시간 동안 출신 중학교에다녀오는 보은의 떡 행사를 하였다.이 행사는 작년에도 진행이 되었던 행사로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 학생들은 감사의 달을 맞이하여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스승께 감사차 방문하는 것이다. 부용중학교, 솔뫼중학교, 송양중학교, 다온중학교, 발곡중학교 등 대표 학생들은 13일에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다음 날 14일에 출신 중학교별로 대표 학생이 방문하여 감사의 떡과 편지를 전달하였다. 특히 솔뫼중학교에 방문한 2학년 양지희 학생은 “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모교를 방문 할 기회가 많지 않아 속상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졸업 시켜주신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표현을 하며 방문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행사인 것같다 “라고 말하였다. 올해로 4회째 맞는 스승의 날 모교 방문 행사는 매년 꾸준하게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의 전통행사로 꾸준하게 시행할 계획이다.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의 더욱 많은 활동은 경민


[성영's 사회 시사 칼럼] 낙태의 관하여..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는 수많은 문제와갈등이 존재한다. 오늘은 그 중 낙태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낙태란 태아가 출산되기 전 임신을 종결시키는 행위로 '인공유산' 이라고 하는데, 크게 치료적 유산과 선택적 유산 두 가지로 나뉜다. 치료적 유산은 의학적,법의학적 적응증에 의한 인공유산을 일컫는다. 치료적 유산의 예로는첫째, 강간또는 준강간에 의해 임신된 경우, 둘째, 법률상 혼인할 수 없는 혈족 또는 인척간에 임신된 경우,셋째, 임신의 지속이 보건의학적 이유로 모체의 건강을 해하고 있거나 생명이 위험한 경우가있다. 선택적 유산은 사회적 적응 및 선택 결정 요구에 의한 인공적 유산을 일컫는다. 선택적 유산은치료적 유산에해당되지 않는 모든 경우를 포함한다. 실제 어느 기간부터 태아를 생명체로 볼 수 있는지 등 많은부분이 정확하게 명시되어 있지 않고 애매한 경우가 많아 소수의 부분은 치료적 유산으로 인정이 되지만, 그 외대부분은 선택적 유산으로 법적으로는 위법에 속한다. 낙태가 문제가 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간추려 볼 수 있다. 첫 번째, 생명윤리의 문제이다. 기본적으로 태아의 어느 시점부터생명체로 인정하느냐에 따라 낙태 합법

[임수완의 시사 칼럼 3] 관람의 편의보다 생존을 위한 배려가 중요하다

'5월 17일 멸종 위기 종의 날, 5월 22일 국제 생물 다양성의 날' 어쩌면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는 ‘날’이다. 아마 달력 어딘가에 조그만 글씨로 쓰여 보일까 말까한 그런 많은 날들 중 하나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러한 날들이 단지 글자로만 기념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과연 얼마나 생물 종 보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을까? 불행하게도 이에 대한 답변을 듣기까지 그리 멀리 살펴 볼 필요가 없을 것 같다. 2018년 9월 18일에 한 동물원에서 퓨마 호롱이가 사육사의 부주의로 열린 문틈으로 빠져나가 8년 만에 얻은 생애 첫 외출 4시간 만에 사살 당하였다. 야생 퓨마 한 마리의 활동 영역은 최대 1천㎢이지만 호롱이는 좁디좁은 우리 속에서 정형행동을 보였다. 죽어서야 비로소 철창을 벗어날 수 있었던 한 생명의 죽음은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2019년 1월 18일에는 SNS에 올라온 사자 한 마리의 사진이 논란이 되었다. 제대로 먹지 못했는지 뼈가 앙상한 사자가 있던 곳은 수족관이었다. 분명 수족관이지만 그곳에는 백사자, 백호랑이, 반달곰, 하이에나 등이 전시되고 있었고 단칸방 크기의 좁은 공간에서 동물들은 고통 속에

[허예진의 인권 칼럼] 영화 <걸캅스>를 통해 본 여성 인권

라미란, 이성경 주연의 ‘걸캅스’가 개봉 후 6일 만에 ‘어벤져스’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걸캅스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사건을 해결하는 여경들의 활약을 다룬 영화이다. 기존의 영화들 중 대부분이 남성 중심 서사였다면, 이 영화는 여성 서사라는 점에서, 그리고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성범죄 문제를 다루어 경각심을 불러 일으킨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영화는 흔히 말하는 물뽕(물이나 술 등에 타서 마시는 무색무취의 신종 마약-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매직퍼퓸 등 강간 약물을 이용하여 여성을 기절시킨 후 강간하고 이를 불법 촬영하여 인터넷 커뮤니티에 업로드하는 디지털 성범죄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잘 보여주었다. 자신이 잘못한 것이 없음에도 스스로를 보호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자살이라는 안타까운 선택을 하는 여성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사건에 여경들이 분노하여 수사를 위해 소속 부서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모두가 그들을 외면했다. 심각한 사건임에도 경찰들은 피해자의 편에 서기보다 자신들의 실적 올리기에 급급했다. 영화에서는 결국 가해자들이 체포되고 불법 촬영 동영상이 유포되지 않아 최악의 사태는 막았지만 우리는 현실의 문제에 더욱


[한국관광고 : 정아름 통신원] 스승의날 이색 행사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한국관광고에만 있는 스승의 날 행사!

지난, 5월 15일 스승의날을 맞아 학생회, 기독교 동아리인 LEVI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이색 행사를 준비했다. 행사는 매년 스승의날에 진행되어 왔으며학생들이 선생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하는취지로 시작되었다. 스승의날 행사는 2시간동안 진행되었다. 선생님들과 제자들의 레드카펫 입장, 스승의날 축하기념 예배, 교목님 말씀 순으로 진행되었다. 위 사진들과 같이 함께 입장하는 파트너와 컨셉을 정해 레드카펫 입장을 했다. 입장할 때 선생님들과 제자들의 유행어나 재치있는말을 함께 소개하며행사 분위기가 더욱 뜨거웠다. 특히 선생님들의 퍼포먼스로 인해 행사장은 웃음 바다가 되었다. 레드카펫 입장 후, 스승의날 축하기념 예배가 시작되었다. 이날 예배는 기독교 동아리인 LEVI PEOPLE의 3학년 학생들의 졸업 예배가 진행되었다. 예배 후 학생회의 특송, 교목님 말씀을 마지막으로스승의날 행사가 끝이 났다. 이번 스승의날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선생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었고, 선생님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행사장 뒤편에는 학생들이 교직원 선생님들께 포스트잇에 편지를 써붙이기도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작년과는 다른 또 다른

[성일고: 김동이 통신원]이제는 뭔가 아쉬운 '스승의 날'

그래도 감사합니다.

5월 15일은 어김없이 찾아오는 스승의 날이다. 사람들은 그동안 자신을 가르쳐준 분들에게 이때 만큼은 꼭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기회를 갖는다. 예전 학교에서는 교탁에 놓인 카네이션과 몇 개의 마실 것, 그리고 칠판 뒤에 그려진 학생들의 그림들까지, 조금은 다양한 풍경이 눈앞에 어우러져 있었다. 그러나 요즈음에는 스승의 날이 예전과는 달리 허전하다. 그 이유는 몇 년 전에 제정된 '김영란법'에 의해 학생들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함께 건네던 음료수 한 캔조차 용납되지 않는 실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김영란법은 2015년에 등장한 법안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을 의미한다. 초기 유예기간 이후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된 결과, 지금은 학교에서 학생들이 선생님들에게 '돈을 들인 무언가'를 건네는 행위를 단호하게 규제하고 있다. 부정청탁이라는 사회 부패를 없애고 청렴에 다가간다는 취지는 좋은 것이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사람들 특유의 '정'을 베푸는 문화가 제한되고 말았다.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학교측에서는 각 학급에 케이크와 카네이션을 배분하는 등의 일을 통해 스승의 날을 기념하고자 하지만, 이런 식의 어정쩡한 방식을 취하기 보다는 일부 학교들


점점 늘어나는 어린 미혼모 해결 방안이 있을까?

최근 헌법재판소에서 낙태죄가 폐지 되었다. 미혼모들의 고통을 벗어날 수 있을까?

최근 우리나라에 엄청난 일이 벌어졌다. 바로 낙태법이 폐지되었다는 점이다. 보수적인 대한민국에서 낙태법 폐지가 어려운 일인데 폐지가 되었다는 것은 엄청난 기삿거리고 그만큼 낙태에 대한 인식들이 많이 바뀌었다는 증거이다. 우리나라가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많은 변화가 생겼다. 그로 인해 청소년, 아동기에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야한 동영상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성을 알아가는 시기도 점점 어려졌고, 성에 대해 잘못 해석하거나, 성적 욕구를 이기지 못해 범죄를 저지르는 시기도, 청소년 커플들이 사고를 치는 경우도 점점 어려지고 있다. 그래서 미혼모의 수도 점점 늘어가고 있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여학생이 임신 소식을 남자친구에게 사실을 말하면 거의 나 몰라라 하면서 책임을 여자에게 떠넘기고 있다. 그러면서 여학생 혼자 감당해야 했다. 부모님에게 말할 수도 없었고, 복대를 배에 감아 학교를 오고 가고 해야 했다. 임신 10개월이 되었을 때 아기를 낳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오면 부모님이 일하러 나가실 때 집에서 애를 낳거나, 공중화장실에서 아기를 낳는다고 한다. 혼자 비위생적인 가위로 탯줄을 자르고 낳은 아기를 어쩔 줄 몰라 비닐봉지에다 넣어 쓰레기

실버산업에 대한 인식

대한민국 인구는 고령사회로 되어버렸다. 노년층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해결할 것이며 해결책으로 대두되는 실버산업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얼마 전부터 우리나라 인구 문제는 고령화 사회로 넘어갈 수 있다는 점이 대두되기 시작했다. 그래서 대책으로 아이를 셋째 이상 낳으면 많은 혜택을 주고 보상금을 준다고 했지만, 효과는 미미했다. 결국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로 넘어갈 위기에 처해 있다. 정부는 아이 출산율이 저조해지자 많은 돈을 쓰면서까지 출산율을 높여 보려고 어떻게든 노력을 했지만, 출산율은 아주 조금 올랐을 뿐 거의 실패 했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최근에 우리나라가 고령 사회로 접어들었다고 보도되기도 하였다. 이제 우리나라는 어리고, 젊은 사람들보다 나이 많고 늙으신 노인들이 인구의 절반이 되었다. 아주 심각한 문제이다. 우리나라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지하철이나, 버스 좌석에 거의 노인들이 많이 앉아있고 대부분의 자리를 차지하는 상황까지 놓여 있다. 왜 이러한 상황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그 이유는 1960년 전에는 의학이 많이 발달 되어있지 않아 가벼운 질병에도 많은 사람이 죽고 그래서 평균수명이 길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점점 성장하고 발전하면서 의학도 같이 발전하면서 질병 예방이 높은 수준으로 발달하였다. 그러면서 점점 우리나라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지금에 100세 시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