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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CEO를 꿈꾸는 분들~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로 오셔요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에 오시면 창업의 꿈이 이룰수 있습니다!!

쇼핑몰 제작 수업과 비즈쿨 동아리 활동을 통해 창업에 대한 꿈을 키우다. 나도 쇼핑몰 CEO가 될 수 있다! 쇼핑몰 제작과의 3학년 교육과정 중 전자상거래 실무 과목은 쇼핑몰 구축을 1년간 학습하게 되는데 가상의 상품보다는 실제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효과적인 수업이 될 것 같았다. 교과 선생님께서 운영하여 오던 비즈쿨 동아리 (Natural Land)를 교과수업과 연계하면 쇼핑몰 제작에 필요한 아이템을 선정, 상품 제작, 포장, 판매 등 창업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쇼핑몰 제작과 전원이 비즈쿨 동아리 부원이 되어 흥미롭게 참여하게 되었다. 전자상거래실무 과목의 모든 수업내용이 창업과 관련되어 있어서 실제로 여러 가지 활동하면서 이론적인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Natural Land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천연비누에 어울리는 이솝이야기, 에코솝, 버블스노우, 비누팜이라는 네 개의 쇼핑몰 이름을 정하고 각각 다른 효능을 가진 비누를 제작하게 되었다. 창업아이템인 비누의 제작 방법과 각 각의 비누의 효능을 알게 되었고, 만들어진 비누를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사진촬영법을 배워 다양한 사진촬영을 해 보았다. 많은 사진 중에 쇼핑몰


[김우진의 책 칼럼 11] 동심이 담긴 동화책 <모든 것이 마법처럼 괜찮아질 거라고>

한 장 한 장이 공감의 연속이고, 순간순간이 추억의 연속이다.

어른들의 그림책 이 책은 글을 쓰고 이야기를 그리며 순간을 기록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제딧 작가의 책이다. 이 작가의 작품은 인스타그램에서 굉장히 유명하다. 몽환적이면서도 친숙한 제딧 작가의 그림을 보게 된다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따뜻한 위로를 느낄 수 있고 번쩍하고 떠오르는 영감을 얻게 될 것이다. 글보다는 그림이 많은 이 책은 어른들에게 바쁜 일상 속 따스한 힐링의 시간을 주는 그림책이다. 그림 속 자기만의 이야기 제딧 작가는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뒷모습을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등 너머를 바라보게 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 뒷모습은 우리의 모습일 수도 있겠지요. 그림 속에서 자기만의 이야기를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이 그림을 책을 접한 ‘나’도 굉장히 놀랐다. 처음 보는 그림이고 처음 보는 글이지만, 한 장 한 장이 공감의 연속이고 순간순간이 추억의 연속이다. 이 책의 그림을 보고 있기만 하여도 금새 내 주변은 따스한 빛들로 감싸져 언제인지도 모르는 추억들에 잠기게 된다. 같이 걸어요 제딧 작가는 ‘같이 걷는다.’라는 표현을 굉장히 자주 사용한다. 이에 제딧 작가는 “그림을 그리다 보면 아주 만족스러운 날도, 그렇지 않은 날도

[김희수의 수의학 칼럼 8] 동물원을 없애야 할까요?

전시동물 - 행동 풍부화

영국으로떠날 예정이었던 북극곰 통키 - 동물원 동물들도 은퇴할 수 있을까 에버랜드에 있던 국내 유일의 북극곰 통키가 영국 이전을 한 달가량 앞두고 숨졌다. 현재 24살로 고령인 통키는11월 영국 요크셔 야생공원으로옮겨질 예정이었다. 요크셔 야생공원은국제북극곰협회와 보전활동을 진행할 정도로 북극곰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갖춘 생태형 공원으로, 전시보다북극곰의 거주를 목적으로 하고 있어 현존하는 북극곰의 인공거주시설 중에서는 가장 괜찮은 곳이라고 한다. 동물원에서 전시목적으로 사육되는 동물들도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동물권단체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져 이주가 결정되었었다. 무엇보다도 통키의 이주가 전시동물의 은퇴를 위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커다란 의미가 있었다. 좋은 환경으로의 이전을 앞두고 숨진 통키를 생각하면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8년갇힌 퓨마 호롱이 - 4시간 뛰놀다 죽다 지난9월 대전동물원에 있던 퓨마 호롱이가 사육사 부주의로 문이 잠겨있지 않아 탈출했다. 대전시는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시민들에게 퓨마 탈출 소식, 포획 진행 중인 소식을 알렸고, 밤 10시경 탈출한 퓨마 1마리를 사살했다고 알렸다. 호롱이는 8년생 암컷으로 성격이

[김도현의 인권 칼럼 3] 친밀한 폭력

가정 내 체벌 - '사랑의 매'가 존재할 수 없는 이유

매질을 한다. 허리띠를 풀어 내려친다. 주먹으로,손바닥으로 연달아 때린다. 뺨을 때린다.무릎을꿇린다. 멍. 긁힌 상처.붉게 남은 자국. 욕설, 폭언, 위협. 누구도 이런 대우를 받아서는 안 된다. 우리는 그렇게 믿고 자라며, 타인에 대한 폭력을 처벌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그런데 위의 이야기가 어느 동네에서나 심심치 않게 일어나는 일이라면 믿을까? 체벌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아주 가까이서 일어나지만, 누구도 큰 문제 삼지 않는, 부모에 의한 체벌. 교사에 의한 체벌이 금지된 지금, 가정 내 체벌은 아직도 법적으로 처벌 받는 행위가 아니다. 친권자가 아이를 훈육하는 일엔 어떤 선이라도 그어져 있는 듯, 이웃도, 경찰도 쉽사리 개입하려 들지 않는다. 물론 제도의 문제만큼 인식의 문제도 크다.국가인권위원회의"2016년 국민 인권의식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절반 가량은 아동, 청소년을 체벌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성인 간의 관계에서는 용인되지않는 폭력이, 왜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는 허용될까? 내가 초등학생 때, 시험에서 틀린 문제 개수만큼 회초리를 맞는다는 아이가 있었다. 멍 자국이 아직 가시지 않은 작은 손바닥이 있었다. 그때는 왜 그다지 대수롭지 않게 여


[동화고 : 김소현 통신원] 동화고의 전통, 고3격려예배

미션스쿨인 동화고등학교의 고3수험생들을 위한 행사

11월 1일,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동화고등학교에서는 고3수험생들을 위한 독특한 전통 행사가 진행되었다. 미션스쿨인 동화고등학교는 대학 입시 준비로 몸과 마음이 힘들고 지쳐있는 고3 수험생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그중 하나가 지난 1일 열린 격려예배였다. 동화 가족들과 함께 드리는 고3 격려예배는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는 3학년 교무부장이신 이아형 선생님이 사회를맡고조종원 교감선생님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3학년 그루터기 찬양팀의 찬양, 라온 오케스트라의 특별연주 「Magic Slides」, 그리고 황진웅 목사님의 말씀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사41:10,요14:26-27)』으로 진행되었다. 목사님의 말씀 후에학부모 기도회의 특송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이 이루어졌다. 2부는 교사특송, 교장선생님의 격려말씀, 그리고 사과 나눔의 순서로 이어졌다. 특히 '사과 나눔'행사는 수험생들에게 나누어 주며 그동안 부모님과선생님으로 인해 생겼을 마음의 상처를 용서해주길 바라는 의미로 진행되었다. 동화고등학교는 고3수험생들을위해 격려예배 이외에도'1교시 5분, 고3 수험생들을 위한 기도시간'을 진행하였고학생들은기도

[동화고 : 김소현 통신원] 우리가 선택한다!

후보자 토론회를 통한 학생회장단 직접선거

지난 10월 31일, 본교 여호수아 홀에서 2019학년도 학생회장단 선출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토론회는 5,6교시 본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총 3명의 회장 입후보자와 부회장 (각 2명) 후보자를 포함하여 9명의 후보자들이 자신의 공약을 걸고 토론을 진행하였다. 토론회는학생들이 입후보자들의 공약을 듣고 이에 질의응답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기호 1번 후보의 '롱패딩 옷걸이 설치' 공약은 학생들의불만사항을 잘 반영한 공약이었으나교실에옷걸이가 들어갈충분한 공간이 마련되지 않다는 점에서 다른 후보자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이에 반해 기호 3번 후보의 '후드 교복 도입' 공약은" 단순히 학생들의 관심을 끄려는 것이아니냐", "후드 교복은 돈이 많이 들지 않느냐" 라는 다른 후보자의 질문에 " 우리는지키지 못할 공약은 처음부터 내세우지 않는다. 그리고 후드 교복이 지금 입는 교복보다 저렴하다."라며 잘 반박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후보자 간의 반박시간후 청중들의 질의응답시간이 이어졌다. 청중들은 공약이 실천가능한 것인지, 시행된다면 어떻게 시행되는것인지 등 구체적인 사항을 질문했다. 그리고 공약에 대한 질문이외에도 논박시간 후보자들간에 이루어졌던 심한


피의자를 위한 법인가?

강서구 PC방 살인 & 조두순 출소

지난 2018년 10월 14일 강서구의 한 PC방에서는 국민의 분노를 불러일으킨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피의자 김모씨가 PC방 아르바이트생을 서비스가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흉기로 수십차례 가격해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다. 피의자 김모씨는 PC방에 동생과 함께 들어왔고 들어오자마자 자리가 더럽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을 지적하였고 아르바이트생은 죄송하다며 자리를 치워주웠다. 이후 자신이 게임에서 져 기분이 안 좋아져 아르바이트생에게 환불을 요구하였고 아르바이트생은 매니저 외에는 환불 불가하다며 거절하였다. 이에 김모씨는 쌍욕을 하며 죽여버린다는 협박을 하였고 이에 경찰에 아르바이트생이 신고하여 경찰이 출동했다. 하지만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그냥 형제를 데리고 나간 뒤 그냥 갔고 김모씨는 칼을 챙겨온 뒤 아르바이트생을 공격하였다. 얼굴과 전신에 총 30회 이상 찔렸고,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상처를 많이 입었다. 이후 담당 의사의 말에 의하면 흉기로 공격할 때 뼈에 닿을 때까지 밀어 넣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아르바이트생은 병원에 후송되었지만 과다출혈로 인해 사망하였다. 이 공격이 일어날 당시의 CCTV를 보면 동생이 달려가 아르바이트생의 팔을 잡아 움

장애인 차별하는 국어사전

장애인 정책 모니터링 센터에 따르면 국어사전에 일상생활 속 널리 사용되는 장애 관련 어휘들이 등재되어있지 않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한다.  국어사전에 등재 될 단어들은 언론 보도에 보도가 자주 나올 때 등재가 되는데, 장애 관련 어휘 중 장애 아동을 일반 학교에서 일반 아동과 공학시키는 교육을 의미하는‘통합교육’ 은 363번 장애물이 없는환경. ‘무장애’는 279번. 이동할 수 있는 권리 ‘이동권’은265번. 장애를 겪는 학생에게 장애극복을 할 수있는 교육을 하는 ‘특수교사’는 213번. 이렇게나많은 단어들이 보도되고 알려졌으나, 국어사전에 등재되지 않고 있거나,엉터리로 등재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장애인 정책 모니터링 센터 김근영 연구원은 장애 관련 용어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니, 반드시 사전에 등재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급식체’같은 신조어는 바로바로 사전에 등재되어 나왔지만, 언론에도 자주 등장하는 장애관련 어휘들은 왜 등재되어있지 않은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을따름이다. 우리가 더욱 사회적 소수자들에게 관심을 가시고 함께 살아가고 배려하고 알아야. 더욱 좋은 사회가 만들어질텐데 이러한 현실이 인타깝고 빨리장애인용어가 사전에 등재되

키위 원산지가 뉴질랜드가 아니라고?

키위의 원산지와 키위의 효능

과일 '키위' 하면 떠오르는 나라가 있습니다.바로 남태평양에 위치한 나라뉴질랜드입니다. 뉴질랜드산 키위가 가장 유명하고 또 키위가 많이 재배되는 곳이기도합니다.하지만 키위의 원산지가 저 멀리 떨어진 뉴질랜드가 아니라 대한민국 바로 옆 중국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사실 키위는 중국 양쯔강 유역이 원산지로 오래전부터 중국에서 키위를 재배하였습니다.중국에서 키위는 '양도'라고 불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참다래' 또는 '양다래'라고물려지기도합니다. 그럼 원산지가 중국인 이 과일이 어떻게 뉴질랜드에서 재배되고 또 '키위'라는 이름을얻게 된것일까요? 20세기 중국에서 뉴질랜드로 전해졌고 열매의 모습이 뉴질랜드에 서식하는 날지 못하는 새 '키위'와 닮아 '키위'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고 오늘날까지여러 번의품종 개량을 통해 지금의 키위가 되었습니다. 키위는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체계를 강화시키고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소화기 건강을 향상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 키위는 신경을 안정시키는 칼륨, 마그네슘이 들어있어 숙면에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시켜 숙면에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많은 효능이 있는 다재다능한 과일 '키위'의 원산지는 뉴질랜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