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통

[영덕중 : 김다별 통신원] 영덕이 나섰다!!! 개봉박두!!!

2018 수원 영덕중학교 체육대회 개최!!!

 

2018년 11월 2일 금요일에는 수원 영덕중학교에 특별한 일이 있었다. 영더중학교 큰 축제 중 하나인 체육 대회가 열렸다. 11월 초,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영덕중 학생들이 여러 종목에서 빛을 발휘해 주었다.

 

우선, 이번 체육대회는 개미역사, 달려라 줄다리기, 다리놓기, 파도타기 등이 있었다. 개미역사는 출발에서 가운데에 있는 타이어를 자기의 팀 골대로 가져오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가져오는 동안에 접전이 붙으면서 매우 흥미로운 경기가 되었다. 다리놓기는 다리를 찢어서 어느 반이 더 먼 거리를 기록하느냐는 게임이었다. 그리고 운동회, 체육대회의 꽃은 바로 계주이다. 계주는 A 코스, B 코스, C 코스로 나누어져 있어 각 주자마다 뛰는 거리가 다 달라 더 흥미를 더해주었다.

 

 

마지막으로, 체육대회 떄 유난히 달랐던 것은 학교 교복, 체육복이 아닌 각 반의 특색 있게 반티를 맞춰 입었다는 것이다. 어떤 반은 군복을 입은 반도 있었고, 태권도복, 토끼 잠옷, 무지개 잠옷 등 많은 이색적인 반티를 볼 수 있었다.

 

우리 영덕중학교 학생들은 이번 체육 대회를 통해 많은 것을 느꼈으리라고 생각이 된다. 같이 협동하는 협동심, 또 응원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푼 영덕중 학생들, 체육대회가 아닌 학교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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