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칼럼

[김준현의 과학칼럼 5] 망각에 관하여 - About Oblivion

어떤 무언가를 기억하려고 할 때 잘 기억나지 않는 일이 있었는가? 이러한 현상을 망각이라고 한다. 기억하고 싶은 것은 잘 기억하지 못하고 잊고 싶은 것은 기억에서 잊혀 지지 않는 것이 사람인데 만약 사람이 꼭 기억해야 할 것을 잊게 된 다면 매우 곤란한 상황이 될 것이다. 예를 들면 부모님의 생신을 잊는다면 부모님이 매우 속상해하실 것이다. 그럼 대체 왜 사람들은 왜 기억을 잃어버릴까? 망각의 이유에는 4가지의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다.


Did you have a time that you tried to remember but you can’t remember? This kinds of things are called oblivion. Human often forget something if they really want to remember something. However, if they forgot something that is important, it will be terrible. For example, when you forgot your parent’s birthday, they would be really sad. Then, why human forget? We can explain that with four theories as a reason.

 


첫 번째는 간섭 이론이다. 이것은 어떠한 정보를 또 다른 정보가 간섭하여 방해한다는 간섭 이론이다. 하지만 이것은 비슷한 경우에 한정된다. 예를 들면 자신의 옛 전화번호를 새로운 전화번호로 간섭이 되어 새로운 전화번호를 사용하다 보면 옛 전화번호를 얹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First is Indirect Theory. The information interfere the other information and disturb remembering. But this is limited between similar information. As a example, my old phone number is interfered by my new phone number and I forget my old phone number.

 

두 번째는 쇠퇴 이론이다.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이 퇴화한다는 이론이다. 어떠한 일을 기억할 때 처음에는 생생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이 희미해져 가는 것이다.


Second is Decay Theory. Human’s memory decay as a time flows. So, when you memorized something, you can’t remember well as a time that you remember first.

 


세 번째는 인출 실패 이론이다. 이것은 머릿속에 기억을 하고는 있지만, 기억을 끄집어내지 못하여 일시적으로 망각한다는 이론이다. 그래서 어떠한 일을 기억하려고 할 때 그 일이 기억날 듯 말듯 하는 상황이 번번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 따른 생각을 할 때나 어느 날 갑자기 기억이 나기도 한다. 예를 들면 평소에 즐겨 듣던 노래의 멜로디가 갑자기 잘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다. 하지만 공부할 때나 따른 일을 할 때 나도 모르게 갑자기 그 멜로디를 흥얼거릴 때가 자주 있다


Third is Retrieval failure theory. This is a theory about oblivion that is not truly oblivion. This mean you remember in your brain but you can not speak it out. So you often feel that you can remember but you can not remember. Also, sometimes the memory pops out, when you are doing other things. As a example, you have a song that you hear often, but when you a tried to remember the melody, you can not remember well. But, when you are doing other thing, the melody pops out from my brain and I sing the melody.

 

네 번째는 동기적 망각이론인데 이것은 우리가 기억하기 싫은 것들 예를 들면 고통스럽거나 불쾌한 기억, 좋지 못한 기억들을 의도적으로 잊는다는 것이다. 예로 만약에 내가 친구와 만나기로 했지만 내가 기억을 하지 못하다가 약속시간이 지나서야 기억이 난다.


Fourth is Motivational Theory of Forgetting. This mean we forget the memory that we don’t want to remember such as terrible, hurtful, and bad memories. For example, if you have a promise that you hang out with your friend, you forget the promise and you remember that after the time. 


이것은 그 약속을 잊지는 않았지만, 친구와 만나기 싫다는 동기가 있기에 생각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꼭 위에 네 가지 종류로 기억을 잃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프로이트는 주장하였다. 기억 상실증을 대표하여 어떠한 돌발적인 사태로 인해 망각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This mean you don’t really forget the promise but you have a motivation about you don’t want to hang out with your friend so you did’t remember that. However, Freud said the reason of oblivion is not always from that four reason. Amnesia is a main example of oblivion from sudden accidents.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불릴 만큼 기억을 잊는다. 아마 기억하는 것보다 잊는 것이 더 많을 것이다. 사람들은 본인의 의도와 다르게 기억을 잊는다고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개인적인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 그것은 기록하는 것이다우리는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해야 한다. 기록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사진, 영상, 글 등 우리는 많은 매체를 통해 기록할 수 있다. 우리는 더 이상 망각의 동물이 아닌 기록의 동물이 되어야 한다.


Human is a animal of oblivion. May be, we forget more than remembering. Human does not forget with their own purpose. But we can’t save our memories with recording. Recording is not the hard one. We can record with the picture, videos, and notes. We are no more animal of oblivion. We are animal of recor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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